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배우를 대표하는 선남선녀 김선호와 고윤정이 한 작품에서 로맨틱을 이야기한다. 타짜2 이후로 12년 만에 배우 신세경이 스크린 복귀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트로피가 우리나라에 상륙했다.
<비주얼은 이미 흥행>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렸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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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복귀>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려, 신세경이 참석했다.
'휴민트'는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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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고도 좋은 트로피>
2026 FIFA 월드컴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 미디어 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차두리 감독, 차범근 감독, 전 브라질 국가대표 축구 선수 지우베르투 시우바, 이영표 해설위원,구자철 레드앤풋볼 아시아 스포츠 디렉터가 참석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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