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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30일 2025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칠러 사업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힘든 한 해였지만, 데이터센터향 수주 실적은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성장했다"며 "2026년은 본격적인 수주 확대와 함께 기 확보돼 있는 해외 데이터센터 칠로 공급과 고효율 인버터 스크롤 확대로 상당한 수준의 매출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당사의 '원 LG'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데이터센터 사업 포함한 칠러사업 전체 2027년 매출 1조원 목표도 순항 중이다.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매출과 수익 성장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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