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에너지 수출 확대...신조 수요 증가 추세"
한화오션은 4일 지난해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상선 부문 수주 목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LNG선, 대형 컨테이너선, VLCC, 가스선을 중심으로 수주를 진행해 약 3년 이상의 현재 수주 잔고를 연말에도 유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미국의 에너지 수출 확대와 LNG 프로젝트 재개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주요 선종에서 신조 수요가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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