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서 아쉽게 탈락한 대표팀. ⓒ AP=뉴시스
쇼트트랙 대표팀의 경기를 보기 위해 시청자들이 TV 앞으로 몰려들었다.
10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JTBC에서 중계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가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가구 평균 시청률 7.7%, 타깃 3.8%를 기록했다. 전 채널 포함 시청률 1위다.
특히 쇼트트랙 혼성 계주가 아쉽게 탈락한 준결승전은 분당 최고 시청률(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이 13.8%까지 치솟았고 타깃 최고 시청률 역시 6.4%까지 올랐다.
한편, 지난 7일 중계된 올림픽 개회식의 시청률은 1.8%(전국 가구 기준)로, 2022년 베이징 대회(9.9%·KBS1)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번 대회는 공중파 3사가 중계를 포기했고, JTBC가 단독으로 중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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