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SS 신제품 화보를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 홍보 활동 전개
ⓒBYC
BYC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BYC와 로이킴의 인연은 2년 전 그의 한마디에서 비롯됐다. 런닝셔츠를 입은 채 식사하던 소탈한 모습이 공개되자 한 팬이 관련 질문을 던졌고, 로이킴은 “나 BYC 좋아한다”고 답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이후 로이킴은 BYC 런닝셔츠를 착용한 채 ‘있는 모습 그대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BYC 유튜브 계정이 "고정 각 재는 중"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로이킴도 "모델 각 재는 중"이라고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로이킴의 솔직한 애정 표현과 유쾌한 상호작용은 실제 모델 발탁으로 이어졌다. BYC는 로이킴을 26SS 시즌 전속모델로 선정하고, 신제품 화보를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BYC는 젊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로이킴’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C의 새로운 얼굴이 된 ‘로이킴’은 2026년 S/S 신제품 화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건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로이킴’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BYC의 봄/여름 시즌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20~30대 젊은 소비층을 타깃으로 한 ‘올데이롱’ 라인과 기능성웨어 ‘보디드라이’, ‘보디히트’ 등 트렌디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광고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BYC 관계자는 “싱어송라이터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로이킴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젊고 건강한 매력을 지닌 로이킴과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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