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하윤경, 기숙사 괴한 침입에 위기…비자금 작전 발각되나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2.28 19:00  수정 2026.02.28 19:00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하윤경이 또 한 번 위기를 맞는다.


ⓒtvN

2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3회에서는 공조를 시작한 홍금보(박신혜 분)와 고복희(하윤경 분)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에 복면을 쓴 괴한이 침입하는 장면이 담겼다. 괴한의 등장으로 기숙사는 순식간에 소란에 휩싸이고, 사감과 사생들이 뛰쳐나오며 긴박한 상황이 펼쳐진다.


특히 기숙사에 머물며 비자금 확보 계획을 이어가던 홍금보와 고복희에게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두 사람은 사감을 막아서며 다급한 모습을 보이고, 방 안에는 현금 다발이 놓여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평소 이들을 예의주시해온 사감의 의심이 짙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관심이 쏠린다.


‘언더커버 미쓰홍’ 13회는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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