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Zero’ 목표
한국어촌어항공단 남서해지사(지사장 김종범, 이하 지사)는 관내 어항시설 안전 점검과 유지보수를 추진해 어업인 안전 확보와 안전사고 ‘제로(Zero)’ 달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남서해지사(지사장 김종범, 이하 지사)는 관내 어항시설 안전 점검과 유지보수를 추진해 어업인 안전 확보와 안전사고 ‘제로(Zero)’ 달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남서해지사는 지난해 관내 사업장에서 안전사고 ‘Zero’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예방 중심 유지보수와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달 11일에는 여수 국동항에서 어업인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과 시설 이용 시 유의 사항을 안내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중점관리시설인 부잔교(지난해 기준 89개소)가 권역 내 다수 분포한 만큼 집중적인 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해 시설 안전성과 어업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종범 남서해지사장은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와 현장 안전교육, 그리고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올해도 안전사고 없는 어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