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까지 온라인으로 서류 지원
쌍용건설 신입사원 공개채용. ⓒ쌍용건설
쌍용건설은 8개 부문 30명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등이다. 서류 접수는 3~16일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 된다.
지원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8월 졸업예정자, 6월 전역예정자 포함)로서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된다.
전형일정은 ▲온라인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1차) ▲임원·팀장 면접(2차) ▲경영진면접(3차)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최종합격자는 오는 7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최근 수년간 국내외 수주 증가와 실적 개선으로 사업 물량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건축 분야에서는 병원, 호텔, 오피스 등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토목 분야에서는 철도, 지하철, 도로, 교량 등 인프라 사업을 하고 있고 플랜트 분야에서는 석유화학·에너지·산업시설 등으로 시공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
해외에서는 기존 발주처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확보하며 싱가포르, 두바이, 적도기니, 중미 등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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