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2월 베스트 소확행 ‘최성진’ 사무관 선정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입력 2026.03.08 12:29  수정 2026.03.08 12:29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2월 베스트 소확행으로 선정된 최성진 공공정책총괄과 사무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1·2월 베스트 소확행’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재경부는 2월 베스트 소확행으로는 국내 최대규모 채용행사인 ‘2026년 공공기관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최성진 공공정책총괄과 사무관을 선정했다.


최 사무관은 ‘AI 현장매칭’·‘맞춤형 면접 리빌드’ 등 수요자의 입장에서 구직자가 필요로하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 대기현황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역대 최대인 8만여명의 구직자가 방문하는 등 2026 공공기관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재경부 소확행 제도는 일상 업무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시행됐으며 많은 관심 속에 매주 1건씩 현재 총 9호의 소확행이 선정됐다.


구윤철 부총리는 1·2월 베스트 소확행 외에도 주간 소확행으로 선정된 모든 직원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하면서 “앞으로 소확행 보상을 강화하고 격무 부서와 특별성과를 낸 직원에 대한 포상도 마련하여 ‘일할 맛 나는 재경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경부는 1월 베스트 소확행으로 2026년 달라지는 민생체감 정책을 마련한 기획조정실 유경숙·허창혁 사무관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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