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기념 무대인사 진행…관객과 교감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3.09 14:15  수정 2026.03.09 14:15

그룹 투어스(TWS)가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어메이즈

9일 어메이즈에 따르면 투어스는 지난 6일 진행된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무대인사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됐다.


이날 멤버들은 브이알 콘서트의 몰입감에 대해 언급했다. 지훈은 “브이알 콘서트를 직접 봤는데 생각보다 가깝더라”고 말했고, 경민은 “무릎에 앉아 있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영재는 “브이알 콘서트가 가까이 촬영되는 장면이 많아 피부 관리에 신경 썼다”고 밝혔고, 신유는 “‘오버드라이브’(OVERDRIVE) 촬영에서 팬들을 쓰담쓰담하는 장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진은 “카메라를 팬덤 42라고 생각하며 시선을 맞추려 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는 관객과의 대화도 이어졌다. 지훈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무대 때 응원법도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는 지난 4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개봉했으며, 개봉 1주 차 티켓이 매진됐다. 이 작품은 메가박스 전체 무비 차트 2위에 오르기도 했다.


2차 예매는 오는 3월 11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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