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새벽 도착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 연합뉴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했던 한국 야구 대표팀이 당초 예정보다 하루 뒤 전세기를 타고 도착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야구 대표팀이 16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앞서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지난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서 0-10, 7회 콜드패했다.
일정을 마무리한 대표팀은 이정후, 김혜성, 고우석, 저마이 존스, 셰이 위트컴, 데인 더닝 등 미국서 뛰는 선수들은 곧바로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류지현 감독과 코치진, KBO리그 소속 선수들은 항공사 사정으로 출발이 지연되면서 예정보다 약 7시간 30분 늦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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