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워즈' 스타일로 승부하는 패션 서바이벌…혜리·홍진경 등 합류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3.17 09:16  수정 2026.03.17 09:16

디즈니+가 패선 서바이벌을 선보인다.


17일 디즈니+는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워즈'의 제작을 확정했다며 혜리, 홍진경, 배정남 등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써브라임(이혜리), 티엔엔터테인먼트(홍진경), 삼성물산 패션부문(정욱준), 키이스트(배정남), 본인 제공(최실장)

'스타일워즈'는 나이, 직업, 경력, 유명세를 뛰어넘은 72인의 패션 피플들이 계급장을 떼고 오직 스타일로 맞붙는 패션 서바이벌이다. 스타일을 향한 감각과 개성을 무기로 경쟁한다.


디즈니+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에는 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 모델 등 패션계 종사자부터 자타공인 패션 셀럽, 동네 패션왕, 대학생 패셔니스타까지 나이와 직업, 경력을 불문한 다양한 참가자들이 총출동한다. 10대 패션 꿈나무부터 70대 할아버지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스타일을 지닌 72인의 참가자들은 '멋'과 '개성'을 무기로 치열한 스타일 경쟁을 펼친다.


진행은 혜리가 맡았다. 여기에 패션과 스타일을 대표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욱준, 모델 출신 배우이자 패션 아이콘 배정남, 그리고 패션 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터 최실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스타일워즈'는 2026년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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