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종빛드림본부, 연기면·사랑의 열매 협력
발전소 인근 7개 마을 지원
민·관 협력 통한 초고령사회 맞춤형 지역 밀착형 복지 실현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는 지난 18일 연기면 및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연기면 내 7개 마을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 전달식을 가졌다.ⓒ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보행보조기 기탁을 통한 따듯한 나눔 경영에 나섰다.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는 지난 18일 연기면 및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연기면 내 7개 마을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초고령사회 맞춤형 복지의 일환으로 평소 거동이 불편해 외부 활동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보행보조기는 어르신들이 동네 산책이나 병원 방문 시 안전하게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길동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바깥나들이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발전은 보행보조기 지원 외에도 지역 환경 개선,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등 발전소 주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ESG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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