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6.03.20 13:12  수정 2026.03.20 13:12

"다양한 사회 공헌 지속"

키움증권은 20일 엄주성 대표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20일 엄주성 대표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해당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마련했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중이다.


엄주성 대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 도박은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심각한 범죄이자 사회 문제"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금융 가치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전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키움증권도 미래 세대가 올바른 경제 이해와 책임 있는 금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엄 대표는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와 강진두 KB증권 대표를 추천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