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신입 직원 10명 청렴·윤리 실천 서약식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3.20 14:51  수정 2026.03.20 14:51

공정·투명 직무 수행 다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0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신입직원 10명과 함께 청렴·윤리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식을 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0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신입직원 10명과 함께 청렴·윤리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식을 개최했다.


서약식에는 오는 22일 수습 기간을 마치고 정규 임용되는 신입직원 8명과 전문 계약직 직원 2명 등 총 10명의 신입직원이 참여했다.


서약식에서 신입직원들은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공직윤리를 철저히 지키며,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를 수행하고 지위나 권한을 남용하지 않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신입직원들이 청렴과 공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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