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BH엔터와 전속계약…이병헌과 한솥밥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3.24 09:13  수정 2026.03.24 09:13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BH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출발한다.


24일 BH엔터테인먼트는 김세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세정은 2016년 걸그룹 I.O.I의 멤버로 데뷔한 후, 그룹 구구단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했다. 지난해 연말 싱글 ‘태양계’를 발표하며 팬들을 만났다.


드라마 ‘학교 2017’를 시작으로 연기에 도전, 이후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오늘의 웹툰’을 비롯해 작년 사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에 출연했다.뮤지컬 ‘레드북’, 연극 ‘템플’ 등 무대에도 올라 관객들을 만났다.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세정은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티스트이자 배우다.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을 더하며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김세정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과 도전을 응원하며, 가장 김세정다운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BH엔터테인먼트에는 고수, 금새록, 김고은, 김시아, 김은호, 박보영, 박성훈, 박진영, 박해수, 안소희, 우효광,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장동윤, 정채연, 정호연, 조혜정, 주종혁, 추자현, 카라타 에리카,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홍화연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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