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수청 등 관계 기관 동참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항만안전문화 주간을 맞아 울산항 일반부두에서 항만안전 캠페인을 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항만안전문화 주간을 맞아 울산항 일반부두에서 항만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캠페인은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항만물류협회, 울산항운노동조합, 울산항 하역사 등 울산항 관계 기관과 업·단체가 함께했다.
캠페인에서는 ▲부두 내 항만안전 캠페인 현수막 게시 ▲항만 출입자 및 차량 운전자 대상 안전 홍보물 배포 ▲안전 메시지 팻말 홍보 등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UPA는 이번 캠페인에서 현장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이를 항만 운영 정책에 반영하는 등 울산항 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변재영 UPA 사장은 “현재 관계 기관 및 업·단체와 협력해 울산항 중장기 하역 안전사고 저감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 제도 개선, 안전기술 도입, 안전 기반시설 구축 등 항만 안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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