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영(왼쪽)인천글로벌시티 대표가 인천장애인복지관을 찾아 희망나눔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글로벌시티 제공
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최근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희망 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IGCD는 그동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지난달에는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정근영 IGCD 대표는 “인천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글로벌시티는 최근 송도 재외동포타운 3단계 사업의 시공사 입찰을 진행해 호반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 사업은 송도 11-1공구에 지상 최대 44층, 지하 2층, 14개 동 규모로 재외동포 공동주택 1700세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인천글로벌시티는 다음 달 시공 계약을 마무리하고 오는 6월에는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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