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이 5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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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은 빛도 희망도 허락되지 않는 지하 세계 요시와라의 야왕 호우센의 어둠에 맞서는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의 불꽃 같은 대결을 그린 이야기다.
이번 작품은 '은혼' 탄생 2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프로젝트의 정점으로, 20년의 제작 노하우가 집결된 최상의 퀄리티를 선보인다.
이번 극장판은 주인공 긴토키를 비롯해 해결사 일행, 그리고 TV 시리즈 에피소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선조와 카츠라, 엘리자베스 등 올스타급 캐릭터들이 총출동하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은혼'의 원작자 소라치 히데아키가 20주년 프로젝트를 기념해 직접 작화에 참여하여 그 특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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