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조인성 스캔남, 성형수술에 치아까지 '경악'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16 15:30  수정
'화성인' 조인성 스캔남.

배우 조인성 닮은꼴 화성인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에는 조인성과 빙의한 듯한 외모의 '조인성 스캔남'이 출연, 다양한 사연을 전했다.

특히 마치 스캔한 것처럼 완벽하게 복제한 듯한 외모가 시선을 압도했다. 키와 몸무게까지 닮은 것.

'조인성 스캔남' 변미르 씨는 "키, 몸무게, 꿀 피부, 짙은 눈썹은 물론 다리 굵기까지 조인성을 쏙 빼닮았다. 손짓, 걸음걸이, 앉은 자세, 표정까지 조인성과 완벽하게 일치한다"라고 완벽하게 닮았음을 주장했다.

원래 과거에는 조인성과 닮지 않은 외모였다고. 13년 전 공식 팬클럽에 가입하면서 조인성의 말투는 물론 자세와 표정, 걸음걸이까지 연습해 조인성을 닮으려 노력했다고. 특히 비슷한 외모를 만들기 위해 쌍꺼풀 수술과 치아교정까지 한 사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자신의 외모 변천사 또한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 조인성 스캔남 이야기는 16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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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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