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의자녀 여자3호 vs 수애 닮은 4호는 0표 '왜?'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5.16 10:18  수정
의자녀 등극 여자 3호_0표 4호.

'짝' 도시락 선택이 또 한번 여자 출연자들을 웃고 울렸다.

1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편으로 부모님에게 효도하기 위해 짝을 찾아나선 남자 7명과 여자 5명의 애정촌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런 가운데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킨 여자 3호가 의자녀로 등극했다.

한양대학교 영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패키지디자인 에이전시를 운영 중이라는 3호는 도시락 데이트에서 남자 1호, 5호, 6호의 구애를 받았다.

반면 수애 닮은꼴로 관심을 모은 여자 4호가 0표 굴욕을 당했다. 남성 출연자들로부터 단 한 표도 받지 못해 홀로 도시락을 먹은 것.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라는 평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짝 여자4호 곁에 다가가지 않았다.

여자 4호는 "정말 울 뻔했다. 하지만 곧바로 정신 차리자 라고 생각했다"면서 남성 출연자들에게 적극적인 대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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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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