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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서현진에 사심 "얼굴만 보고 있어도..."


입력 2013.07.01 10:13 수정 2013.07.01 10:27        김명신 기자
이광수 서현진 사심 ⓒ 방송캡처

연기자 이광수가 서현진에 대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팀들과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날 리포터는 "드라마 속 애교 종결자"와 관련해 질문하자, 배우들은 서현진을 지목했다. 특히 이광수는 선택 이유에 대해 "예쁘셔서"라며 본격 사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광수는 "(서현진은)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스타일이다. 이상형 느낌?. 내 스타일이 아니라고 말 할 수 없다"라고 사심을 드러내 서현진을 당황케 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 최초의 여류 사기장의 일대기를 담은 작품으로 문근영, 이상윤, 김범, 박건형, 서현진, 전광렬, 한고은,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 1일 첫방송.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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