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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여신' 클라라 공약도 파격…"40% 넘으면 누드"


입력 2013.07.01 11:01 수정 2013.07.03 13:22        김명신 기자
클라라 공약 ⓒ 방송캡처

연기자 클라라의 파격 시청률 공약이 세간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연예특급'에서는 SBS 새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의 주연 배우 남상미, 이태란, 장영남과 클라라의 인터뷰 모습을 담았다.

특히 시청률 공약에 대해 맏언니 장영남이 "40%가 쉽지는 않겠지만 긍정적으로 40%라고 하겠다"라고 말하자, 극중 장영남의 남편 장현성의 불륜녀 신시아 역을 맡은 클라라는 "그러면 우리 모두 누드 찍자"라고 발언해 배우들을 당황케 했다.

클라라는 또한 "장현은 내 남자다. 멋진 매력을 연구해서 아예 내 남자로 만들겠다"라며 당돌한 불륜녀 캐릭터에 흠뻑 빠진 모습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결혼의 여신'은 지난 달 30일 방송에서 시청률 8%대로 동시간대 꼴찌를 나타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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