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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 비 휴가반납…제대 10일 앞두고 왜?


입력 2013.07.01 12:36 수정 2013.07.01 12:41        김명신 기자
비 휴가반납 ⓒ 데일리안DB

군 복무 중인 가수 비(정지훈)가 말년 휴가를 자진 반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관계자 및 국방부 관계자에 말을 이용,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원(이하 연예병사)으로 복무 중인 비가 최근 3차 정기 휴가인 9박 10일 말년 휴가를 반납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는 "비가 정기 휴가인 말년 휴가를 자진 반납했다. 남은 군 복무 기간 동안 성실하게 자신의 임무를 다 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최근 불거진 연예병사 실태 논란과 관련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비는 지난 1월 연인 김태희를 만나는 과정에서 과도한 외출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으며 최근에는 연예병사 복무 실태와 관련 현장에서 함께 술자리를 갖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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