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분당집에 4일에 1번씩...?
원빈 이나영 열애설…한 매체에 의해 데이트현장 포착
배우 원빈(36)과 이나영(34)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3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원빈과 이나영이 목하 열애 중이다.
특히 이들은 지난 2011년 같은 소속사에 몸담으면서 관계가 돈독해진 가운데 지난 해 부터 교제를 시작, 약 11개월 정도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원빈이 이나영이 거주하는 분당의 주상복합아파트에 4일에 1번꼴로 드나들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
이와 관련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즉각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같은 소속사다 보니 자연스레 가까워져 오빠 동생 사이가 된 것 뿐, 절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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