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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무한도전’ 뜬다…예능계 블루칩 급부상


입력 2013.07.03 16:56 수정 2013.07.19 17:00        선영욱 넷포터
서장훈이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 연합뉴스

‘국보 센터’ 서장훈(39·은퇴)이 MBC ‘무한도전’에 전격 출연한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서장훈과 가수 데프콘(36)이 최근 진행된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간간히 ‘무한도전’에 모습을 드러낸 데프콘의 출연과 달리 서장훈의 출연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다.

이들의 출연은 최근 탈장 수술을 받은 정형돈과 목 디스크 수술을 받은 정준하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것이다.

서장훈의 예능감은 이미 검증됐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숨겨둔 예능 감각으로 웃음 폭탄을 선사했던 만큼, ‘무한도전’에서도 맹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서장훈과 데프콘이 합류해 색다른 분위기로 펼쳐지게 될 ‘무한도전’은 6일 공개된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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