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비키니 셀카 공개 '두 손 번쩍!'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3.07.08 16:36  수정 2013.07.08 16:40
전혜빈 비키니 ⓒ 전혜빈 트위터

배우 전혜빈이 비키니 몸매와 서핑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Surfing heaven”, “배에 힘준 heaven”이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에서 서핑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지난 6일 “서핑 사진은 월요일날 방출 하겠습니다. 첫날, 첫 시도부터 성공한 서핑신동이 된 혜빈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전혜빈의 셀카 사진은 그야 말로 파격적이었다.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듯 비키니를 입고 보드를 번쩍 든 전혜빈은 바다 위에서 한 마리 물고기와 같이 물과 혼연일체가 된 모습으로 서핑을 즐기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최근 종영한 KBS ‘직장의 신’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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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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