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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성형 의혹 “가슴은 나도 열심히 모은다”


입력 2013.07.25 14:09 수정 2013.07.25 14:13        김상영 넷포터
클라라 해명 ⓒ SBS 화면캡처

배우 클라라가 가슴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2013년 핫걸'이라는 주제로 방송인 박은지와 클라라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박은지는 클라라에게 "허용할 수 있는 노출 수위가 어디까지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클라라는 "나한테 대중이 원하는 게 뭘까. 좋아해 주실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한다. 그 안에서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클라라는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카메라 클로즈업해달라. 쌍꺼풀 라인도 전혀 없고, 코와 턱 전혀 안 했다"며 성형설을 적극 부인했다.

이어 8년 전 과거 사진이 떠돌아 가슴 성형수술 의심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가슴은 나도 열심히 모은다. 모아서 풍만함을 만든다. 그때는 속옷을 안 입고 홀터넥을 입어 볼륨이 많이 죽었다. 그게 더 많이 부각돼 차이가 크게 보이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클라라는 "다시 시구하게 된다면 코르셋을 입고 시구를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최근 프로야구에서 레깅스 시구를 선보여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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