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위 바꾸자" 안영미…조동혁과 엉덩이 대고 음란동작
안영미가 조동혁과 민망한 자세를 연출, 토요일밤을 후끈 달궜다.
2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배우 조동혁과 한정수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조동혁은 '아찔한 요가 학원' 코너에서 안영미와 19금 연기를 소화해내 눈길을 모았다.
요가학원을 찾은 조동혁은 여자들만 있는 것을 확인하자 민망해하며 남자는 없냐고 물었다. 그러자 안영미는 요가 수행에 성별은 없다며 당장 수업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요했다.
이후 안영미의 짓궂은 장난이 시작했다. 안영미는 탈의실을 묻는 조동혁에게 요가실 한가운데로 데려가는가 하면, 클라라와 정명옥은 조동혁이 옷을 갈아입을 때 가리고 있던 수건을 일부러 떨어뜨려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백미는 안영미와 조동혁이 시도한 요가 자세다. 안영미는 "체위를 바꾸는게 좋겠다"는 묘한 발언을 던졌고, 이에 등을 땅에 댄 채 엉덩이를 맞대는 민망한 자세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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