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은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 12’ 4회에서 한층 무르익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4화에서는 강예빈과 대면하게 된 영애의 분노와 예빈이 돈을 갚지 않고 도망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강예빈은 술에 잔뜩 취해 영애를 피해 근처의 한적한 곳으로 도망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빈 맥주병이 널브러져 있는 벤치에 다리를 쭉 뻗고 앉아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예빈은 자연스러우면서도 현실친화적인 생활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연출을 맡은 한상재 PD는 “강예빈은 현장에서도 항상 열심히 할뿐만 아니라, 망가지는 연기도 서슴없이 하며 촬영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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