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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만취 연기, 초미니 입고 다리 쭉 뻗더니..


입력 2013.08.08 16:12 수정 2013.08.20 18:00        이선영 넷포터
강예빈 만취연기. ⓒ tvN

방송인 강예빈이 실감나는 만취 연기를 선보인다.

강예빈은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 12’ 4회에서 한층 무르익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4화에서는 강예빈과 대면하게 된 영애의 분노와 예빈이 돈을 갚지 않고 도망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강예빈은 술에 잔뜩 취해 영애를 피해 근처의 한적한 곳으로 도망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빈 맥주병이 널브러져 있는 벤치에 다리를 쭉 뻗고 앉아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예빈은 자연스러우면서도 현실친화적인 생활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연출을 맡은 한상재 PD는 “강예빈은 현장에서도 항상 열심히 할뿐만 아니라, 망가지는 연기도 서슴없이 하며 촬영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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