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언더웨어 화보 ‘여자가 봐도 탐날..’
고준희가 아찔한 란제리 화보로 눈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고준희는 최근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GRAZIA)와의 화보 촬영에서 여자가 봐도 탐날 몸매와 매력을 뿜었다(9월호).
뉴욕 맨하탄 한 호텔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늘씬한 몸매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미끈한 보디라인에 관능적인 눈빛이 더해 더욱 눈길을 끈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2013 F/W' 시즌 촬영을 진행한 고준희는 늘씬한 몸매와 완벽한 비율,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
특히, 고준희는 촬영 내내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콘셉트와 포즈에 적극 참여해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이끌어냈다. 마네킹에 가까운 완벽한 바디라인 덕에 '후보정'도 거의 없었다는 후문.
고준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준희 몸매 정말 빼어나다", "고준희 화보 우결 남편 정진운도 놀라겠네", "여자가 봐도 너무 예쁘다", "고준희 몸매 탐나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고준희는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영화 '레드카펫' 촬영에 한창이다.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결혼전야'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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