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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다이어트 고충 토로 "요요현상만 무려..."


입력 2013.08.26 12:49 수정 2013.08.26 12:59        김명신 기자
문희준 다이어트 요요현상 ⓒ QTV

가수 문희준이 다이어트와 관련해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다.

QTV '20세기 미소년'에 출연한 문희준은 다이어트와 관련해 고민을 털어놓던 중 "요요 현상만 벌써 38회 정도 온 것 같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요즘 또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커피만큼은 포기하지 못하겠다"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연을 언급했다.

한편, 이날 문희준은 가수로서의 고민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문희준은 "나도 좀 더 대중들이 원하는 음악을 해야 할까 하는 가수로서의 고민도 더 깊어졌다"라며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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