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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1년 수입 세계 1위 ‘무려 1400억원’


입력 2013.08.29 14:50 수정 2013.08.29 14:55        김상영 넷포터
마돈나 1년 수입 세계 1위 ⓒ 마돈나 페이스북

섹시 아이콘 마돈나의 1년 수입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유명인사를 순위를 26일(한국시간)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수입 1위는 마돈나였다. 마돈나는 지난 1년간 약 1억 2,500만 달러(1,395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마돈나의 수입 대부분은 12번째 앨범 ‘MDNA’ 월드투어와 함께 의류와 향수 판매 등 패션사업이 각각 차지했다.

마돈나에 이어 2위는 영화 ‘E,T’로 유명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다. 스필버그 감독은 마돈나 보다 2500만 달러 적은 1억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또한 작가 E.L. 제임스와 하워드 스턴, 그리고 음반 제작자 사이먼 코웰이 9500만 달러로 나란히 공동 3위에 올랐다. 특히 스턴은 아메리카 갓 탤런트로만 1500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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