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수입 공개 “후원금 제외하고 상금만 100억원”
‘골프여제’ 박인비(25·KB금융그룹)의 수입이이 공개됐다.
올 시즌 그랜드슬램에 도전하고 있는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좋지 아니한가’에서 상금 규모를 공개했다.
박인비는 “그동안 상금만 100억원 정도 벌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박인비는 그동안 상품성 논란에 휩싸여왔다. 외모 때문에 후원사가 없다는 말까지 나오기도 했다.
박인비는 이날 방송에서 이 같은 논란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고, 후원사 없이 세계 정상을 밟을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
한편, 박인비는 훈남 약혼자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고 “공개 연애를 통해 긴 슬럼프에서 탈출했다”고 남자친구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박인비가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2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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