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5개 국어, 영어·스페인어·중국어·일본어 구사
클라라가 5개 국어 인사말로 엄친딸의 매력을 보탰다.
클라라는 3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코너 '꽁트의 제왕'에 출연해 DJ 컬투(정찬우, 김태균)로부터 "영어, 스페인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 등 5개 국어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클라라는 "할 줄 알지만 까먹은 것이 대부분이다"라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자 DJ들은 5개 국어 인사말을 주문했고, 클라라는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언변으로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이날 클라라가 컬투의 요청에 따라 구사한 인사말은 한국어를 포함해 스페인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5개 국어다.
한편,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난 클라라는 어머니를 따라 영국 국적을 갖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엘카미노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아버지는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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