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주식부자 누구?…장동건 'TOP5' 안착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자리를 이어갔다.
2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16일 종가 기준으로 보유한 상장사 주식지분 평가액이 1억원 이상인 연예인은 9명으로, 양현석 대표는 보유 주식 평가액 1천973억9천만원으로 1위를 수성했다.
올해 초 보유 주식 평가액과 2천227억4천만원과 비교하면 253억원 정도 감소한 수치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도 2위 자리를 지켰다. 1천576억9천만원으로 연초 1천950억2천만원보다 373억 가량 감소했다.
3위는 키이스트 배용준 대표로 그의 지분 평가액은 연초 254억9천만원에서 306억6천만원으로 20.3%(51억7천만원) 늘었다.
이외에도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주식으로 4위(72억3천만원)에 올랐고 SM C & C 주식을 가진 배우 장동건이 37억8천만원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SM C & C 주식을 보유한 개그맨 신동엽과 강호동, 개그맨 김병만, 이수근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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