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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민상 '1대100' 우승…박지선 보다 상금 2배 "왜?"


입력 2013.09.25 10:50 수정 2013.09.25 10:54        김명신 기자
유민상 5천만원 상금 주인공_방송캡처

개그콘서트 소속 개그맨들이 연이어 '1대100' 우승을 차지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24일 방송된 KBS2 '1대100'에서는 유민상이 출연해 우승, 5천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개그콘서트'의 개그맨 박지선 황현희에 이어 세번째다. 특히 총 17명의 우승자 중에서 '개그콘서트' 출연진이 3명이나 이름을 올려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앞서 박지선은 '1대 100' 최초 연예인 우승자로, 100회 특집에서 2천5백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특집을 맞아 마련된 더블 찬스에 도전했으나 실패해 반을 빼앗겨 2천5백만원을 탔다.

황현희 역시 유민상과 같은 우승 상금 5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이날 유민상은 개그우먼 후배 허민과 S양 호감 발언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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