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웅 아내 19금 댄스 화제 “보다 숨 막히겠어!”
배우 유태웅의 아내 문채령의 섹시댄스가 뒤늦게 화제다.
2011년 9월 SBS ‘스타 부부쇼-자기야’에 출연한 문채령은 남편 유태웅 앞에서 도발적인 섹시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에 딱 달라붙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문채령은 의자에 앉아 있는 남편 앞에서 과감하고 자극적인 몸놀림으로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유태웅도 아내의 춤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부비부비’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당시 영상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다가 숨 막히겠다” “정말 애 엄마 맞아?” “유태웅이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유태웅 아내 정말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채령은 24일 방송된 MBC ‘숨은 보물찾기 용감한 형제들’에 출연해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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