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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한은정, 노상방뇨녀 등극 "남자 스태프 결국..."


입력 2013.10.12 09:33 수정 2013.10.12 09:57        김명신 기자
정글의법칙 한은정 노상방뇨_방송캡처

배우 한은정의 노상방뇨가 전파를 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는 한은정, 이규한, 김원준, 정태우의 10기 병만족의 사바나 정글 도전기,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예상보다 험난한 시작을 알린 사바나 여정은 생존 장소로 가는 길부터 험난했고 맹수의 위협속에 갑작스러운 비박을 하게 되는 상황이 펼쳐졌다.

결국 차에서 잠을 청한 가운데 한은정이 갑자기 일어나 김병만에게 "화장실에 다녀와야겠다"며 도움을 청하고 황급히 차에서 내렸다.

김병만은 자다 일어나 주변 경계를 서며 여배우 한은정을 보호했고 그는 어디선가 볼일을 본 후 황급히 차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 모습은 카메라 감독에 의해 고스란히 찍혔고 류담은 "왜 갑자기 촬영하냐"라고 묻자 "자다가 소리가 나서 깼다"고 언급, 한은정의 노상방뇨 소리에 깬 것으로 폭소케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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