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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코스프레' 티파니 바니걸 깜짝 "여신이 따로 없네"


입력 2013.10.12 15:05 수정 2013.10.12 16:07        김명신 기자
태티서 코스프레_티파니 바니걸 ⓒ 김희철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멤버들의 코스프레 사진을 깜짝 공개하고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희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창정 형이랑 밥 먹고 집에 와서 씻고 누워서 생각해보니 참 귀여운 형이다. 요즘 아이돌보다 바쁘다고 기뻐하고, 팬들 얘기하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진짜 멋있는 사람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도 오랜 세월 뒤에 이런 즐거운 얘길할 후배가 있을까? 창정이 형이 부럽다. 나 같은 센스 천재 후배가 있다는 게. 사진은 '뮤직뱅크' 있다고 떠나버려 창정 형과 찍은 사진이 없으니 태티서로 대신함"이라는 글과 함께 태티서 사진을 공개한 것.

태티서 코스프레 사진은 지난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창정 발언과 달리 태티서 사진을 게재한 김희철의 엉뚱함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태티서 모습 반갑다", "티파니 정말 예쁘네", "김희철 4차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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