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녹화 도중 긴급 병원행 '왜?'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3.10.17 17:18  수정 2013.10.17 17:23
티아라 지연 ⓒ 데일리안DB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무릎 통증으로 병원으로 향했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17일 "지연이 안무 연습으로 인한 무릎 통증으로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를 마치고 바로 병원에 갔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연은 '엠카운트다운'서 사전 녹화할 당시 무릎 통증을 호소했고, 이로 인해 티아라는 멤버들이 함께 앉아 춤을 추는 동작으로 긴급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진단 결과 지연은 무릎 활액막염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지연은 무릎에 들어찬 물을 빼고 인대강화주사를 맞는 등 치료를 받은 뒤 생방송 무대에 참석하기 위해 '엠카운트다운'으로 다시 이동했다.

한편, 지연의 부상으로 티아라는 '넘버나인'의 안무를 긴급 수정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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