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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피소, 시어머니를 폭행?…진단서 제출까지 '충격'


입력 2013.10.24 19:53 수정 2013.10.24 22:53        김명신 기자
김주하 피소 ⓒ MBC

김주하 전 앵커의 파경 소식이 점입가경이다.

결혼 9년만에 이혼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겨준 가운데 김주하 앵커가 이번에는 시어머니로부터 존속폭행 혐의로 피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김주하의 시어머니 B씨가 김주하를 상대로 존속폭행으로 고소했다.

보도에서 B씨는 "서로 심한 몸싸움을 벌이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경기도 용인의 한 병원에서 관련 진단서를 발급 받아 경찰에 제출했으며 현재 미국으로 출국했다.

한편 이혼소송과 관련해 김주하 앵커가 결혼 기간 내내 남편 A씨로부터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접근금지' 가처분신청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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