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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노홍철 양요섭 집 방문, '현관부터 화들짝 왜?'


입력 2013.10.26 12:01 수정 2013.10.26 12:08        김명신 기자
노홍철 양요섭 집방문_방송캡처

'나 혼자 산다' 노홍철이 비스트 양요섭의 집을 찾았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은 양요섭의 집을 방문, 현관에서부터 놀라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현관 자동 센서 등이 고장 난 것. 노홍철의 당황 모습에 양요섭은 "고장 났는데 아직 못 고쳤다"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또한 양요섭 집에는 칼 도마 접시도 없어 종이판에 과일을 잘라 깎아내는 모습에 노홍철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양요섭 어설픔에 폭소", "대문부터 화들짝", "양요섭 집 방문 자체가 이렇게 웃길 줄은 몰랐네" 등 반응을 보였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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