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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핑크 튜브톱 속 글래머 노출 "가슴골 어마어마"


입력 2013.11.06 00:00 수정 2013.11.06 00:18        김명신 기자
서유리 ⓒ 서유리 트위터

방송인 서유리가 글래머 몸매가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지난달 30일 서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옷이 원래 저렇게 타이어 같은 스타일이에요. 나 뱃살은 그냥 보통임…그렇게 많이 없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인 가운데 서유리는 몸에 밀착된 분홍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글래머 대박", "풍만 가슴골 보고 깜짝 놀랐네", "옷이 그런거야 글래머인거야"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한편, 롤 팝스타 아리 신스킨 출시와 관련해 서유리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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