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임주은 수능 응원 "하루만 힘내세요"

부수정

입력 2013.11.07 11:33  수정 2013.11.07 11:39
임주은은 "수험생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게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라며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 임주은 미투데이

연기자 임주은이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주은은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수능날이네요. 전국 수험생 여러분들 열심히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그동안 고생 많았죠? 오늘 딱 하루만 더 힘내요! 토닥토닥"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임주은은 "수험생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게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라며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2005년 KBS 드라마시티 '포카라'로 데뷔한 임주은은 2009년 MBC '혼'으로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MBN '왓츠업', MBC '아랑사또전', KBS '난폭한 로맨스'를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고, 현재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전현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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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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