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수입 많이 늘어…어머니께 카페선물"

부수정 기자

입력 2013.11.15 10:00  수정 2014.01.07 15:30
수지 카페선물_방송 캡쳐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엄마에게 '카페 선물'을 했다고 말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페이, 에이핑크 정은지, 걸스데이 민아가 출연했다

이날 수지는 "아직도 수입을 다른 멤버들과 나누냐"는 질문에 "처음엔 4분의 1로 나눠서 받았는데 이제 개인 활동분은 각자 정산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보다는 수입이 많이 늘었다"며 "부모님이 원래 분식집을 하셨는데 카페로 바꿔드렸다. 엄마가 우아하게 커피를 드시고 싶어하셨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은지는 "우리는 아직까지 6분의 1로 나누고 있다"며 "대표님이 이젠 알아서 생각하시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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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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