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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9화 매직아이 "칠봉이 마음이 한 가득인데..."


입력 2013.11.16 10:04 수정 2013.11.16 10:09        김명신 기자
응답하라1994 매직아이_방송캡처

'응답하라 1994' 칠봉이 유연석의 안타까운 고백이 그려져 앞으로의 험난한 멜로가 예고됐다.

15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 9화에서는 칠봉이와 성나정(고아라) 등 매직아이에 한참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성나정은 좀처럼 매직아이를 볼 줄 몰랐고 그를 놀리는 칠봉이에게 화가 난 성나정은 10만원 내기를 걸었다.

이에 칠봉이는 10만 내기의 매직아이를 제안했고 그 안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성나정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봤지만 여전히 아무 것도 볼 수 없었다.

오히려 성나정의 매직아이를 도우려다 칠봉이의 마음을 알게 된 쓰레기(정우)의 모습이 그려져 이들 삼각러브에 불을 지폈다. 그 매직아이 안에는 성나정을 향한 칠봉이의 고백이 담겨 있었던 셈이다. 하트가 가득찬 매직아이로 일종이 사랑고백이었다.

이후 10화 예고편을 통해 "나 너 좋아해"라고 고백하는 칠봉이의 모습이 그려져 칠봉-나정-쓰레기의 본격 멜로를 예고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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