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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 브리트니 머피, 독살 의혹? "4년 전 무슨 일이..."


입력 2013.11.20 16:44 수정 2014.01.23 17:07        부수정 기자

2009년 사망한 할리우드 배우 브리트니 머피가 독살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각) 미국 현지 외신들은 최근 브리트니 머피의 모발을 조사한 결과 엄청난 수치의 중금속이 발견됐으며, 이에 따라 머피가 독살 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딸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머피의 아버지가 머피의 모발 샘플을 다시 검사할 것을 요청했고,조사 결과 다량의 중금속이 발견됐다.

머피의 아버지는 "LA 경찰 당국의 검시에 과실이 있다"며 LA 경찰청과 LA 검시청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외신은 보도했다.

앞서 브리트니 머피는 2009년 32세의 나이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LA 검시관은 브리트니 머피의 사인과 관련 폐렴 및 빈혈, 약물중독으로 인한 돌연사라고 밝혔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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