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미국 유학설에 카라 소속사 “개인적인 일”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3.11.20 16:58  수정 2013.12.19 07:02
니콜 미국유학설이 불거졌다. ⓒ 데일리안 DB

니콜 미국 유학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일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이 내년 2월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니콜 탈퇴가 확실해 보인다”고 보도했다. 또 “내년 1월 DSP와 재계약하지 않으면 솔로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에 니콜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니콜 계약 기간은 내년 1월까지”라며 “2월 이후 활동에 대해선 논의된 바 없다. 본인이 직접 결정할 문제들이다”고 말했다.

니콜 미국 유학설에 누리꾼들은 “카라로 남았으면 좋겠는데” “결국 떠나는 건가” “본인이 결정했으니 계획대로 잘 해나가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현재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 ‘카라 세컨드 재팬 투어-카라시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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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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