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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집공개 "모닝 삼겹살? 신혼부부 사는 집 맞아?"


입력 2013.11.22 16:35 수정 2013.11.22 16:42        문대현 인턴기자
윤형빈의 집이 공개됐다. MBC ‘기막힌 남편스쿨’화면캡처

윤형빈과 정경미의 집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C ‘기막힌 남편스쿨’에서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집에서 벌어지는 일상을 다뤘다.

방송에 나온 윤형빈, 정경미의 집은 신혼부부의 집 답게 화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집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멋을 냈으며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띄었다. 특히 침실에 있는 큰 창은 탁 트인 전망을 선사하며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방 또한 실용적으로 필요한 물건들만 놓여있는 등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케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윤형빈, 정경미 깔끔하게 하고 사네”, “윤형빈, 정경미 둘이 벌면 수입은 얼마나 될까”, “윤형빈, 정경미보니 나도 결혼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윤형빈은 출근 시간에 늦어 아내 정경미가 정성스레 준비한 삼겹살 반찬 아침밥을 먹지 못하고 급하게 나가 정경미의 서운함을 불러 일으켰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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